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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 전시감독,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 및 구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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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13 17:35 조회1,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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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 전시감독,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 및 구상 밝혀

 

  

- 12,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전시감독 위촉

- 주제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 및 구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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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12, 청주시청 시장실에서 안재영 광주교대 교수에게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위촉장을 수여했다.

 

안재영 전시감독은 이태리국립도자예술학교 건축도예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교육(박사)과 성균관대학교 예술철학(박사)을 전공했다. 현재는 국립 광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와 동 대학원 문화예술교육기획과의 교수 및 박물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특히 안재영 전시감독은 베니스, 휘트니 비엔날레와 더불어 세계 3대 비엔날레로 꼽히는 제33회 브라질 상파울루 비엔날레의 프로젝트 특별전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2014년도와 2016년도 방글라데시 비엔날레 커미셔너와 전시감독, 운영위원을 역임하는 등 세계 비엔날레 분야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아시아공예문화연구소 소장,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문화예술 위원, 아트조선 칼럼니스트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앞으로 안 전시감독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기획전 등 주요 전시와 국제학술회의 등의 기획을 맡게 된다.

  

위촉장 수여이후 진행된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안 전시감독은 지난 7()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워크숍에서 결정한 내년도 비엔날레 주제와 행사 전반에 관한 개요를 밝혔다.

 

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는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 각박하고 비인간적인 삶과 삭막하기만 한 오늘의 현실에 꿈처럼 환상적인 즐거움과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공예작품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공예의 미래를 열고자 한다.

 

전시감독이 위촉되고 주제가 선정됨에 따라 조직위는 앞으로 기획전, 초대국가관, 국제공예공모전, 산업관, 학술 및 교육, 미술관 프로젝트 등 본격적인 비엔날레 개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안재영 전시감독은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라는 주제 아래 5~6개의 소주제 전시를 구현할 생각이라며 메인 전시관인 옛 연초제조창 만이 아니라 청주의 문화와 역사적인 공간들을 활용하여 건물 안과 유리전시관 안의 공예를 밖으로 끄집어내는 전시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지역의 공예작가와 시민이 경계를 허물고 무릉도원처럼 다함께 만들어가는 공예비엔날레의 이상향을 구현하겠다는 말로 2019청주공예비엔날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는 2019925일부터 113일까지 40일 동안 내년 7월 리모델링 완공예정인 옛 연초제조창 건물에서 개최된다.

 

 

담당 : 공예세계화팀 박원규 팀장, 심소영 선임연구원 (043-219-1042)

붙임

1. 사진 1

-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전시감독이 위촉장을 수여받고 있다.

2. 2019청주공예비엔날레 안재영 전시감독 프로필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옛 청주연초제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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