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R EN

보도자료
  HOME  >   열린마당   >   보도자료  

[이모저모] 이색 작품, 관람객 눈길 사로잡아 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0-16 10:48 조회1,234회 댓글0건

본문

 

1. 비엔날레엔 만져도 되고, 앉아도 되는 작품이 있다

   손대지 마시오어느 작품 앞에나 붙어있는 경고문이지만, 예외인 작품들도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에서는 밟아도 되고, 앉아도 되고, 심지어 누워도 되는 작품이

있으니 말이다.

 

화제의 작품은 동부창고 6동에서 만날 수 있는 이정윤 작가의 ‘silk road'

공예가 된 물질을 주제로 진행 중인 초대국가관-덴마크관이다.

 

600여개의 넥타이를 이용해 완성한 이정윤 작가의 작품은 덧신을 신고 직접

걸어볼 것을 권하고, 덴마크관은 소파와 침대처럼 꾸며진 전시공간에서

마음껏 앉아 작품을 관람하거나 편하게 누워 잠시 쉬었다 갈 것을 권한다.

 

이렇게 작품에 앉아 작품을 감상하는 잠깐의 호사로움도 덤으로 누릴 수 있는

비엔날레는 오는 1117일까지 진행된다.

 

 

2. 이색 작품, 관람객 눈길 사로잡아

 

수십 년 방치되었던 쓰레기가 작품이 되고, 버려지던 영수증이 드레스가 되며,

심지어 공중부양을 익힌 거대한 침대까지...

지금 비엔날레 관람객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화제의 작품들이다.

 

보지 않고는, 아니 두 눈 똑바로 뜨고 봐도 쉽사리 믿기지 않는 이 작품들의 존재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힌트 하나, 이 모든 작품은 문화제조창C 동부창고 37동에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43-268-0255F. 000-000-0000

Copyright © 2019 Cheongju Craft Biennal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