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R EN

보도자료
  HOME  >   열린마당   >   보도자료  

[이모저모] 11월 15일_이번에 못 보면 2년 기다린다 – 막바지 관람객 밀려들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18 17:00 조회160회 댓글0건

본문

이번에 못 보면 2년 기다린다 막바지 관람객 밀려들어

   

41일이라는 긴 행사를 진행하다 보면, 끝을 향해갈수록

흥행 기조가 꺾이기 마련인데 비엔날레 만큼은 예외인 모양이다.

 

이번에 못 보면 2년을 기다려야 하는 비엔날레다보니

폐막이 다가오면서 오히려 막바지 관람객이 밀려드는 추세.

다만 41일 내내 이어지는 흥행 덕분에, 쉴 새가 없어 고단하다는 점은

조직위의 행복한 고민.

 

오늘도 전시장을 그득하게 채웠던 관람객 풍경을 포토뉴스로 전한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43-219-1035F. 043-219-1234

Copyright © 2019 Cheongju Craft Biennal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