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국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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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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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ed Country Exhibition

초대국가관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세계공예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자 2011년부터 다양한 국가들을 초대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국가전은 덴마크, 헝가리, 중국, 아세안(10개국)의 전시를 통해 세계 공예의 흐름과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 규 모 : 14개국(아세안 10개국 포함), 국내외 작가 200명 내외
  • 장 소 : 비엔날레 행사장 전시실 3
  • 행 사 : 초대국가의 날, 한·덴공예창작교류프로그램

덴마크

  • 참여기관 : 덴마크 문화청 Danish Agency of Culture and Palaces
  • 기관소개 : 덴마크 문화청은 덴마크 문화부가 문화예술 진흥 및 국제교류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2년 문화예술 지원기관들을 통합하여 출범시킨 기구로 덴마크 예술위원회, 덴마크 예술재단, 덴마크 국제문화 패널 등을 운영하고 있음
  • 전시소개 : “Crafted Matter” (공예가 된 물질) 공예 재료에 집중하여 시도하고 모험하는 덴마 크의 · 중진, 신진 작가들을 소개한다. 전시장 전체에 드리워진 파이프와 소파 구조물에 앉아서 작품을 느낄 수 있다.
  • 전시공간 : Gallery 3
  • 큐레이터 : 디테 해머스트롬 (Ditte Hammerstrøm)
  • 참여작가 : 15명/16작품
  • 초대국가의 날 (10.16 수)
    • ‘한·덴공예워크숍’의 일환으로 관객 대상 워크숍 진행
    • 장소 :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 / 공예클러스터 4층 단체 체험장
    • 덴마크 하이디 헨체(Heidi Hentze), 충북 황인성, 경기도 김선애
    • 1일 약 2회 (10:00 / 14:00) 진행 예정
    • 워크샵 1회 당 20~30인

헝가리

  • 참여기관 : 헝가리 예술 아카데미 Hungary Art Academy (Magyar Művészeti Akadémia)
  • 기관소개 : 헝가리 예술 아카데미는 문학, 음악, 미술, 응용 예술, 디자인 미술, 건축, 사진, 영화, 공연 예술, 민속 예술 등의 예술에 관한 국가적 업무뿐만 아니라 분석, 지원, 교육, 국가 및 국제 발표, 헝가리 예술가들과 함께 헝가리 예술을 전파하고 있음.
  • 전시소개 : Hands that bond (이어주는 손) 기성과 젊은 세대의 사이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손. 공예 작품을 만들어내는 손. 다양한 공예 작품을 하나로 이어주는 Hands that bond (이어주는 손) 한 편에서는 은유적인 의미로 기성과 젊은 세대의 사이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손
  • 초대국가의 날 (10.26 토)
    • 전통 무용 시연 : 쉴락제뮤엑 (Csillagszeműek)
    • 장소 : 문화제조창 3층 아세안관 (야외 테라스)
    • 무용가 2인의 선시범 후 관객이 참여하여 같이 진행

중국

  • 전시소개 : 중국 초대국관은 현대미술+공예를 함께 어우러져 공예(工藝)의 의미를 공(共)+예(藝)로의 확장을 보여주고자 했다. 또한 중국현대미술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현장으로써 현대미술을 접목한 新공예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전시공간 : Gallery 5
  • 큐레이터 : 정상수, 장남혁
  • 참여작가 : 16명, 작품 37점
  • 협력기관 : 중국 민간 외교단체 차하얼 학회
    ※ 협력 기관소개 : 중국 민간의 첫 공공 외교 및 대외 정책연구, 홍보 및 컨설팅기구, 비공식외교 및 국제관계 싱크탱크 역할수행
  • 초대국가의 날 (10.8 화)
    • 2019청주비엔날레와 함께하는 중국 현대미술
    • 1부 : 중국 현대미술의 역사와 현장 그리고 미래 (평론가우홍) 14:00 ~ 15:00
    • 2부 : 중국현대미술 거장과 함께하는 아트토크 (팡리쥔, 위에민쥔) 15​:00 ~ 16:00
    • 장소 :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 / 공예클러스터 4층
    • 순차 통역 및 별도 세미나 자료 배부 예정

아세안

  • 전시소개 : 2019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과 ‘ASEAN C ulture Year 2019’를 기념하며 ‘아세안 공예 : 전통의 진화 ASEAN Crafts : From Heritage To the Contemporary’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만나는 아 세안의 공예품을 통해 아세안 문화의 독창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나아가 각 나라의 고유한 전통이 어떻게 현재와 소통하며 미래를 향해 진화하고 있는지를 살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 전시공간 : 약 410㎡ (Gallery 1, 야외 전시 공간)
  • 큐레이터 : 박중원
  • 코디네이터 : 임연준
  • 참여작가 : 19명, 작품 150점
  • 협력기관 : 아세안문화원 (국제교류재단)
    ※ 협력 기관소개 : 아세안 문화원은 한국과 아세안 간의 국제 교류와 아세안 관련 중앙지자체 간 공공 외교 협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특히 문화 학술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목표로 전시, 공연, 영화제, 다문화 페스티벌, 강좌, 포럼등 을 진행하고 있음
  • 초대국가의 날 (10.30 수)
    • 아세안 문화 로드쇼 – 비바 아세안 (Viva ASEAN)
    • 내용 : 아세안 10개국 참여 전통무용 공연
    • 장소 : 문화제조창 3층 아세안관 (야외 테라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43-219-1035F. 043-219-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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