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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Davide Penso 다비데 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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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07 15:59 조회1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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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유리를 대하며 ‘일’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다만 그를 도울 뿐이고, 그에게 나를 보다 바람직한 형상으로 만드는 과업을 맡긴다.

...유리는 자신의 장점을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나의 장점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 묵계에 의해 우리는 서로를 이용하고, 서로를 존중한다.

I didn’t and don’t have the presumption to ‘work’ in glass, but to support him, and leave him the task of moulding me.

...glass knew to pick my best characteristics to emphasize his own. With silent agreement, we use each other, With respect.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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