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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Karen Colbourne Martin 캐런 콜본느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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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0 06:13 조회1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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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가 서 있었던 곳_Newfoundland and Labrador_Quilted Textile_57x75x0.15cm

주제가 무엇이든 상관없으리라, 서부 해안가를 따라 장관을 이루는 산이든, 뉴펀들랜드의 울퉁불퉁한 해안선이든 혹은 북쪽 끝의 얼어붙은 툰드라든, 캐나다의 예술가들은 강렬한 열정에 사로잡혀 우리가 집이라고 부르는 여기, 이곳을 붓으로 그리고 손으로 만든다. 다문화주의라는 말이 적절하겠다. 우리의 다양성이 지금 모습 그대로의 캐나다를 만든다.

Whatever the subject matter, whether it is the spectacular mountains of the west coast, the rugged coastline of Newfoundland or the frozen tundra of the north, Canadian artists paint with an intensity and true passion, this place we call home. Like Multi-culturalism, our diversity is what makes Canada the country it is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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