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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Anna Hergert 안나 허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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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0 06:14 조회1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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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버팔로 파운드 호수에 뜬 일출_Saskatchewan_Plastic film, Polyester, Oil&Acrylics, Metallic threads_180x58x5cm

섬유는 빛을 반사하고 그것의 아른거리는 형상을 변화시키는 공기로 짜여져 있다. 나에게 있어 섬유는, 표현과 형태를 무한히 확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물질이다. 이것은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작품의 주제와도 연결된다. 이 세계에서 가장 고귀한 자원, 그것은 물이다. 물의 유용성, 특질, 그리고 필요성은 모든 국가를 하나로 결속시킨다.

Fabric creates atmosphere by reflecting and changing its appearance in light. For me, the result is a material with the potential for an infinite expansion of expression and form, which was especially important while developing my subject matter: The world’s most precious resource - water. Its availability, quality and necessity unite all nations. How we go about preserving it will be individual and d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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