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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Jimmy lqaluk 지미 이콰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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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0 06:16 조회1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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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이콰루크는 열세 살 때부터 조각을 했다. 그는 부모님인 미나(Mina)와 샘월리(Samwillie)를 보면서 조각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조각하고 절단하는 기술 모두를 통해 발전시킨 복잡한 디테일, 그것이 그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그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채집하는 사냥꾼이며, 그 포획물은 모두 그의 조각 속에서 제 모습을 드러낸다. 1995년, 산타페의 뉴멕시코에서 열린 <<우리의 이야기가 살아가도록>> 전에 그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Jimmy lqaluk has been carving since he was 13 years old. He learned carving by watching his parents, Mina and Samwillie. His work is characterized by intricate details developed through both carving and incising techniques. His experience and knowledge as a hunter is reflected in his carvings. In 1995, Jimmy’s work was shown in the Keeping Our Stories Alive exhibition in Santa Fe, New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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