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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Kumai Kyoko 큐마이 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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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23 02:52 조회1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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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마이-쿄코.jpg
센 만 나 유 타_210x140x20cm_스테인리스, 철사, 필라멘트_2007

나는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만든다. 그리고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것들도 만든다. 지난 40년 동안 나는 섬유제작을 위한 모든 기법을 통해 작품을 만들었다. -천을 짜고 뜨며, 바느질 했다. 때에 따라 나의 표현은 평면적이기도 하고 입체적이기도 하다. 최근 30년간 나는 스테인리스 철사 필라멘트로 작업을 해왔다. 이 재료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다.

스테인리스 스틸의 느낌은 차갑고 산업적이다. 하지만 나의 손은 차가운 재료를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변화시킨다. 우리의 손은 마술적이며, 신비하고 최고의 도구이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공유하는 공통점이다.

I am making things that I want to see and things I have not ever seen before.

I have been making things by weaving, sewing, knitting and other clothes making techniques over the past 40 years. They are sometimes two dimensions and sometimes three dimensions. Especially these past 30 years or so, I have been using Stainless Steel Filaments. The Stainless Steel Filaments are mass-produced in the factory.

They seem very industrial and cold, But with the touch of my hands I wish to put warmth and beauty into it. Our hands are magical, mysterious, and a fantastic tool that is common among all people d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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