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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Liang Binbin 리앙 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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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23 02:36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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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빈빈.jpg
새우리와 오토바이 NO.1_119x48x20cm_스테인리스 철_2006

작품의 기본적인 소재와 상징적인 의미는 유년시절의 장난감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일종의 보상행위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모든 사물에 갖고 있는 감정적인 면을 부각하여 작품의 독립적인 행태를 만들어 내었고, 사물과 작품의 독립적인 특징에서 생기는 모순적 충돌을 변증법의 각도에서 해결하였다. 이러한 방식은 내가 작품의 창작을 바라보는 중요한 두 방면의 각도이다. ‘성인 장난감’은 성인의 각도로 장난감을 바라보는 혹은 현대 공업사회가 창출하는 사물에 대한 본인의 모종의 시선이다. 나는 교통도구, 장난감 등의 사물을 일종의 매개체로 사용한다. 재창조 및 개조를 통하여 새로운 사고를 촉진하는 동시에 이러한 기호가 아시아적인 철학 및 미학관념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한다.

The basic idea and symbolism of my work comes from the longing that I have for my childhood toys. It is in some ways a search to compensate this sensibility. I put emphasis on the emotion embedded within an object. It is this that I wish to reveal in order to create an independent form. I am interested in contrasting factors that derive from such independent angles. ‘Adult Toys’, is a view point perceived from an adult’s perspective or it is the creation of the comtemporary industrialized society, a suspicious perspective on objects. To me traffic implements, toys and others are like vehicles for my work. I hope to develop my work by re-creating and re-constructing, accelerating a new conception at the same time as making such codes into philosophical and aesthetical cinception of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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