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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Jongup Chun 천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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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25 02:17 조회1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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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2014-5_29x29x1cm_도자_2014

원형은 상상력은 산물이며 어떤 개념의 조용한 속삭임이다. 그것은 약하고, 아무리 보기 흉할지라도 형태를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이것이 인내심과 주의력과 신뢰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늘 그렇지는 않지만 종종 원형들은 상상력에서 출발하고, 나는 그것을 보고 만들어야 한다. 나는 스케치를 하거나 모형을 제작하지 않으며, 단지 ‘그것을’ 만든 다음 그것을 안다. 내 작품은 3D 프린팅 외에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다양한 효과를 내기 위해, 다양한 가마와 소성 양식, 온도에서 작업했고 무수히 많은 점토 바디를 사용했다. 이 전시회에 선보인 ‘컬러 하우스’연작은 작년에 시작된 것이며, 현재 이 연작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발전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것은 도자기를 미학적 언어로 사용하여 회화와 조각의 일부 영역과 관련되는 작업이다.

나는 무엇보다 색의 조화와 부조화에 대해 더 알고 싶다. 그것은 내가 때로 상자 속에 여러 색 블록 수백 개를 쌓아 올리고 겹겹이 놓고 배열하는 방식 때문에 시각적으로 복잡해진다. 이 작품 제작에는 3가지 흥미로운 문제가 있다. 1)물건이 얼마나 정확하게 만들어질 것인가? 사용하기에 제일 좋은 점토 바디는 무엇이고, 최고의 도구는 무엇이며, 어떤 단계들의 예정된 순서에 의해 내가 보고 싶어하는 형태를 만들 수 있는가? 2) 어떻게 색을 바르고 조절할 것인가? 3)상자 속 채색 블록들을 조화롭고 조화롭지 않은 바탕에서 색이 작용하는 방식과 관련된 내 관심을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어떻게 정리하고 배열한 것인가?

내 작업은 가치세계, 세계관, 가장 중요한 신념들, 의지력 등을 지속적으로 자세히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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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2014-3_21x29x0.5cm_도자_2014

A prototype is something that is born out of a vision, a quiet whisper of an idea. It is fragile and needs to be made in whatever awkward form so that I can see it and allow the idea to grow from that point. I have learned over time that this requires my patience, attentiveness and trust. Not always but frequently, these prototypes start as a vision, I see it and need to make it. I do not sketch or make models, I simply make “it” and then I know it. Over time I have fabricated my work using every conceivable method of making in ceramics save 3D printing. I have worked in every temperature range and with assorted styles of kilns & firings for different effects and have used innumerable clay bodies along the way. I am currently at work on developing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Color House series that was started last year and was presented for this exhibition. It is work that, using the aesthetic language of ceramics, engages some of the territories of both painting and sculpture.

Among other things I want to understand more about harmonious and discordant color which becomes visually complex because of the way that I stack, layer and arrange sometimes hundreds of multi-colored rectalinier blocks within a container. I have three interesting problems in making this work: 1) How exactly shall something be made? What is the best clay body to use, what are the best tools and by what prescribed sequence of steps should I make the forms as I want to see them? 2) How shall I apply, layer and control ceramic color? 3) How shall I curate and arrange the colored blocks in a container in ways that satisfy my interests related to how color behaves in harmonious and dissonant fields and how objects fill space? My work is the ongoing detailing of a value system, world view, core beliefs and will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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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과 포크 2014-1_29x29x1cm_도자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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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과 포크 2014-2_29x29x1cm_도자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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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_10x7x9cm_도자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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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패턴_33x33x0.1cm_포멕스_2014 사각 패턴_40x40x0.1cm_포멕스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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