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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Elisabeth LECOURT 엘리자베스 르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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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25 04:50 조회1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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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캐나다의 텐트_54×48_별자리 지도_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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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페달보트_49×45_유럽지도_2012 벙아리 장갑과 핑귄(파인애플류) 옷_49×49_남극탐험 지도_2013 피에로의 달 여행_58×50_별자리 지도_2015

창조의 즐거움은 제작뿐만 아니라 해법의 발견에서 비롯된다. 나의 주요 관심사는 유년기의 기억, 인간의, 몸, 여성이다. 나는 지도와 직물에 석고, 목재, 플라스틱, 시멘트, 종이를 이용해 드레스를 제작했다. 지도로 드레스를 접는 방식을 생각해낸 이후, 여섯 살 난 어린 딸을 남겨두고 감옥에 가는 남자에 관한 기사를 접했고, 이 소녀의 드레스를 만들고 싶었다. 나는 런던 지도로 이 소녀의 드레스를 만들었고 심장이 위치하는 몸통 왼쪽에 감옥을 두었다. 그림을 그리고, 드로잉을 하고, 작품을 제작할 때, 아이처럼 내가 느꼈던 즐거움이 담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관찰하고 주변 환경을 흡수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작업실에서 작업하는 것은 내가 깊이 사고하고, 일종의 거품 같은 곳 안으로 들어갈 시간과 장소를 허용한다. 그곳에서 내 생각과 느낌은 자유로워지며, 나는 종이에 그것을 구현할 수 있다-드레스 제작을 위해 지도를 자르고 유화물감을 사용하거나 혹은 내 감정과 질문을 어딘가에 내려놓기 우해 수를 놓아서. 나는 사랑하고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아름다운 물건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내 생각들을 시각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어서 좋다. 관람객을 각자가 있고 싶은 장소로 데려가려 노력하고, 우리 모두가 가진 감정들을 포착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거기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러한 물건들과 우리를 설명이 불가능한 방식으로 연결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본능적이며 보편적인 탐구다.

The pleasure of creating comes from making but also from finding a solution. Childhood memories, the human body and the subject of woman are usually my interests. I have built dresses out of plaster, wood, plastic, cement, paper on fabric and maps. With the dresses made out of maps, I figured out a folding method and I wanted to make the dress of a little London girl after reading an article about a man who was going to prison, leaving his 6 year old daughter behind. I made the little girl's dress out of a London map and placed the prison on the left side of the bodice, where the heart is. What is important for me is to be able to carry on with the pleasure I had as a child when I was painting, drawing and making things.

I like to observe and absorb my surroundings. I like to observe and absorb my surroundings and when I am back in the studio, working allows me time and space to reflect, to enter a kind of a bubble where my thoughts and feelings are free and I can materialize them on a piece of paper -using colored oil paints, cutting a map to make a dress or making out an embroidery to put my emotions and questions down somewhere. I love being able to expand my thoughts in a visual way with the idea of making something beautiful to love and to cherish. Trying to take the viewer into a place where he or she likes to be, capturing emotions that we all have, so deep inside that we do not even know they are there but we can relate that such things link us in inexplicable ways. It is instinctive and a universal 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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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의 루브르_47×54_파리 지도_2004 숨바꼭질_50×63_네스호의 지도_2008 그네와 차가운 레몬에이드_50×54_뉴스페인 영토와 캘리포니아 지도_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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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그라스의 감초 막대사탕_50×58_백악관 지도_2015 자리기 위한 종이_53×61_열기구에서 내려다 본 런던_2015 빙글빙글_50×58_세계지도_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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