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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Dale Chihuly 데일 치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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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27 00:48 조회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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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치훌리.jpg
마게아 위드 틸 립 랩_60x56x45cm_유리_2002

어느 날 핫샵(유리공방)에 있는 300가지 색깔을 다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에서부터 마끼아시리즈가 시작되었다. 나는 안에 들어갈 색상과 밖에 들어갈 색상, 그리고 가장자리에는 대조되는 색상을, 다양한 색상의 점(jimmies)과 유리막 사이의 안료 조각들의 색상표를 만들기 시작했다. 유리를 부는 동안 색상은 한 겹 한 겹 첨가되었다. 각 작품이 새로운 실험이었다. 다음날 아침 작품들을 꺼낼 때, 이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될 것이라 기대 하에 달려갔다. 대부분 나의 작품이 그렇듯이 시리즈는 그 자체에 영감을 준다. 믿을 수 없이 놀라운 색상의 조합, 그것이 원동력이었다.

The Macchia series began with my waking up one day wanting to use all 300 of the colors in the Hotshop. I started by making up a color chart with one color for the interior, another for the exterior, and a contrasting color for the lip wrap, along with various jimmies and dusts of pigment between the layers of glass. Throughout the blowing process, colors were added, layer upon layer. Each piece was another experiment. When we unloaded the ovens in the morning, there was a rush of seeing something I had never seen before. Like much of my work, there series inspired itself. The unbelievable combinations of color that was the driving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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