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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Kusama Tetsuo 쿠사마 테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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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27 01:19 조회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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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테츠오.jpg
G층_50x170x45_2013

1970년대부터 섬유 소재를 사용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미술관 혹은 갤러리 이외에도 건축 공간, 특히 공공장소에서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 공공장소에 설치된 작품은 미술관 혹은 갤러리처럼 폐쇄된 공간에 설치되는 작품과 달리 불특정 다수에 직접 노출될 기회가 많다. 또한 공공장소는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공간의 형태와 스케일, 구조 등이 미술관이나 갤러리와는 다르다. 쿠사마 테츠오는 이러한 공간에서 섬세하고 약해 보이는 텍스타일 소재를 이용한 작품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아트 미디어로서의 섬유의 역사는 매우 짧지만, 텍스타일은 현대적인 건축 공간으로 눈부시게 진출하고 있으며, 따라서 쿠사마 테츠오는 앞으로의 가능성 역시 매우 크다고 믿고 있다.

I have been creating artworks made from Fiber materials since 1970’s I am interested in not only museum or gallery but construction space, specially public place for artwork display. The artworks displayed at public place have more opportunities to be exposed to unspecified number of general public than the artworks displayed at closed space like museum or galley. Also public place is crowded with people coming and going, hence the shape, scale and structure of the space are differ from those of museum or gallery. I'm making various attempts to apply ‘delicate and week—looking’ textile materials on public place.

History of textile as an art media is very short but textile is getting through to modern construction space steeply and glaringly, so I also strongly believe there is a great growth potential in textile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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