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R EN

보도자료
  HOME  >   열린마당   >   보도자료  

주말공예장터, 지역 공예 마켓으로 우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08 17:44 조회10,276회 댓글0건

본문

주말공예장터, 지역 공예 마켓으로 우뚝

- 72017주말공예장터 오는 10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개장

- 60여개 공방 등 참여로 장터 규모 확대

 

2017주말공예장터가 지역 공예 마켓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여 장터의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승훈, 이하 조직위)는 주말공예장터에 매회 참여 업체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0153월부터 지역 공예 산업 육성을 위해 매년 매달 격주마다 주말공예장터를 개장해오고 있다. 올해 주말공예장터는 지난 338개 부스로 첫 개장했으며, 오는 10일에는 60여개 업체 및 공방이 입점하여 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오는 10일 토요일 열리는 행사부터 벼룩시장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벼룩시장에는 업체나 공방이 아닌 개인 누구나 참여하여 오랫동안 안 쓰던 중고물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이어 이번 주말공예장터는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공예품 판매와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목제품, 도자, 한지, 소이캔들, 다용도 주머니, 유아모자, 양말로 만든 인형, 의류, 오일, 헤나 등 다양한 공예품 판매가 이루어진다.

 

구슬 공예, 클레이, 오카리나, 펜시우드 등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어 사슴벌레 성충 및 유충 전시와 미꾸라지 잡기 체험 같은 이색 체험도 진행된다.

 

또한 캐릭터 솜사탕(꽃피는 솜사탕), 커피(커피하우스, 에스하우스), (안셈), 조청(서정) 등 식음료 판매 부스와 야외 광장에는 닭꼬치, 스테이크, 떡갈비, 츄러스 등을 판매하는 푸드 트럭이 들어선다.

 

조직위 관계자는 주말을 즐기러 온 관람객도 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매출도 늘고 있다같은 날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우동뽐시즌3> 공연과 <청주시 영유아 박람회>, <아트 온 스크린> 등 다양한 연계문화 행사가 펼쳐져 살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고 시민 관심을 당부했다.

 

2017주말공예장터는 매달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 기간 동안에는 거리마켓으로 상시 운영된다.

 

조직위는 주말공예장터 및 벼룩시장 참가자와 행사 기간 동안 거리마켓을 운영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http://www.okcj.org)2017주말공예장터 담당자(070-7204-1938)에게 하면 된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70-7777-7636F. 043-268-0256

Copyright © 2019 Cheongju Craft Biennal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