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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8월19일_D-20 청주공예비엔날레, 한범덕 조직위원장 막바지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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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8-20 11:35 조회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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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 청주공예비엔날레,

한범덕 조직위원장 막바지 현장 점검 실시

 

- 19() 한범덕 조직위원장, 화재자연재해 등 유형별 안전관리 조치계획 점검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코로나19 방역 대비 철저 당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19() D-20을 맞아 조직위원장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에서 2시간 가까이 본전시를 비롯해 주요 전시 준비상황과 관람 동선 등을 점검한 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화재를 비롯해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체계 등 유형별 안전관리 조치 계획을 꼼꼼히 살폈다.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 내외부에 신설한 32대의 CCTV 포함 총 80여대의 CCTV 통합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 없이 재난 및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련 기관들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한 조직위는 오는 93일 운영 및 안전관리 요원의 사전 교육을 통해 비상 시 관람객 안전을 위한 모든 시나리오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19() 현재 구성원의 87%가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조직위는 이미 진행 중인 대로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동시간대 동시입장객 수를 조율하고 행사기간 내내 방역 전담 인력 배치, 방역 매트 및 소독부스 설치, 정기 소독 및 환기, 방역 지침 미준수 관람객 방지를 위한 전시장 내 수시 순찰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비엔날레를 즐길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도 덧붙였다.

 

점검을 마친 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안전과 코로나19 방역이라며 이번 비엔날레가 위드코로나 시대 K-방역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국제 전시의 새로운 좌표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과 온라인에서 오는 98일부터 1017일까지 40일간 펼쳐진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70-7777-7636F. 043-26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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