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KR EN

보도자료
  HOME  >   열린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8월25일_비엔날레를 손맛 나게 즐기는 방법, ‘공예가 되기’키트 사전 신청 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8-27 17:19 조회1,124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비엔날레를 손맛 나게 즐기는 방법,

공예가 되기키트 사전 신청 인기

 

- 공예가와 키트의 만남, 놓치면 후회할 리미티드 에디션 매진 임박!

- 31()까지 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신청, 91일부터 배송 

 

비엔날레를 손맛 나게 즐기도록 기획한 공예가 되기의 예상이 적중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 이하 조직위)는 지난 9()부터 사전 신청에 들어간 본전시 연계 공예문화향유프로젝트 중 첫 번째 프로그램인 공예가 되기가 인기를 얻으며 매진 임박 키트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섬유, 금속, 가죽, 나무, 업사이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작가 14명이 참여한 공예가 되기전시실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재료부터 제작 도구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는홈 튜토리얼 공예키트로 직접 작가의 작업과정을 따라 나만의 작품을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김동훈(제로랩) 작가의 벤치형 스툴김동해 작가의 금속 모빌박수동 작가의 옻칠 나전함박지은 작가의 금속 펜던트안대훈 작가의 가죽 후크오복기공사의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조명’2이상협 작가의 은잔이재현 작가의 대나무 접시덮개정다혜 작가의 말총 참정호연 작가의 섬유 브로치조성호 작가의 업사이클링 브로치조하나 작가의 미니 크로스 백최기 작가의 나무 도마등 총 14종의 키트를 선보인 가운데 나무 도마금속 모빌’, ‘섬유 브로치’, ‘대나무 접시덮개4종은 남은 수량이 1~2개 정도로 매진이 임박했고 다른 키트들 역시 연일 숫자가 줄고 있다.

 

키트 별 10개씩, 세상에 딱 10명씩만 소장할 수 있는 한정 수량이다 보니 이 같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한 조직위는, 31()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니 작가의 작품을 직접 완성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은식기부터 달항아리까지 수만 번의 두드림을 통해 작품을 탄생시키는 작가의 작업 과정 그대로 수백 번의 망치질로 생기는 흔적들이 세상에 딱 하나뿐인 문양을 만들고 그렇게 나만의 개성 있는 은잔으로 완성되는 이상협 작가의 키트부터, 컬러풀한 원색의 색감과 자작나무의 촉감이 한눈에 마음을 사로잡는 김동훈 작가의 벤치형 스툴 키트까지... 수백수천만원을 호가하는 작가의 작품세계를 10~3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는 31()까지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okcj.org) 또는 본전시 온라인 페이지(2021craftbiennale.kr)에서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신청한 키트는 91일부터 순차 발송된다.

 

한편, 개막을 10여 일 앞둔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8일부터 1017일까지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 온라인에서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열린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70-7777-7636F. 043-268-0256

Copyright © 2019 Cheongju Craft Biennal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