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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9월9일_비엔날레 +α, 뭉치면 즐거움이 확장된다! 초대국가의 날부터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까지 결합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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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10 16:14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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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α, 뭉치면 즐거움이 확장된다!

초대국가의 날부터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까지 결합상품 출시

 

- 초대국가의 날 맞아 영화 디올 앤 아이+비엔날레통합 관람 상품 선봬 

- 본전시 연계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입장권통합 상품도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즐거움을 확장할 다양한 결합상품을 선보인다.

 

프랑스 초대국가의 날 맞이 영화 디올 앤 아이 + 비엔날레 통합 관람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맞은 비엔날레가 오는 15() 초대국가의 날 행사를 앞두고 통합 관람권을 출시했다. 공식 파트너사인 롯데시네마 용암관에서 진행하는 초대국가의 날 행사는 [시네마로 엿보는 프랑스의 패션과 공예], 프랑스의 대표적인 패션 거장 크리스챤 디올의 삶을 담은 디올 앤 아이(2015)’가 상영된다. 초대국가의 날 기념 영화 관람과 비엔날레 관람이 모두 가능한 통합 관람권의 가격은 현재 비엔날레 입장권 가격인 12,000원이며 선착순 40명에게만 판매한다. 비대면 전시 해설 어플리케이션인큐피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공예도 체험하고 비엔날레 관람까지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

 

본전시 연계 프로젝트로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을 준비한 조직위가 비 마이 게스트의 일환인 업사이클링 공예 체험객 사전 신청에 들어갔다.

 

업사이클링 공예는 본전시에 참여한 작가군과 함께 본전시장에 마련된 글래스 랩에서 환경과의 공생을 위한 업사이클링 작업을 체험하는 워크숍으로 브로치(조성호 작가) 손가방(래코드 팀) 조명등(이혜선 작가) 3개 워크숍이 마련된다. 모두 유료 체험으로 재료비와 비엔날레 입장권(현장구매가 12,000)을 포함해 브로치는 20000, 손가방은 10000, 조명등은 30000원이다.

 

더불어,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 중 하나인 공예 탐험 바닷속으로도 체험객을 사전 모집한다. 인도네시아 뜨개질 작가 물야나와 한국의 예술 스피커 작가 한성재가 콜라보 해 조성한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무료)으로 하루 12, 회당 20명씩 20분 단위로 운영한다. 신청자들에게만 배포되는 체험지 및 스티커와 함께 깊은 바닷속처럼 꾸며진 전시장에서 작가의 상상력이 창조해낸 유쾌한 몬스터들을 찾으며 오감을 만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20분의 체험프로그램을 마칠 때마다 소독 및 환기가 진행된다.

 

업사이클링 공예부터 공예탐험-바닷속으로까지 공예문화 향유프로그램 사전 신청은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www.okcj.org)에서 할 수 있다.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70-7777-7636F. 043-26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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