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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9월18일_비엔날레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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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23 11:53 조회9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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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이모저모

 

 

- 비엔날레서 조우한 본전시 참여 인도네시아 작가 물야나와 인도네시아 유학생들(feat. 초정홍보대사 한복디자이너 이효재)

- 크래프트 캠프 어린이 워크숍 첫날부터 매진

- 추석 당일, 한복입고 비엔날레 오면 랜덤 굿즈가!

 

  비엔날레서 조우한 본전시 참여 인도네시아 작가 물야나’& 인도네시아 유학생들(feat. 초정홍보대사 한복디자이너 이효재)

비엔날레 관람객이 꼽은 인증샷 명소 심연 속으로의 작가 물야나(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온 유학생들이 비엔날레서 만났다!

 

추석연휴에 들어간 18() 오후, 인도네시아 유학생 6인이 비엔날레를 찾았다. 이들은 청주시와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이 함께 추진한 한가위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행사에 참여한 학생들로 당일 초정행궁에서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세종대왕과 초정광천수 등 한국문화를 알리는 라이브 방송을 마친 뒤 비엔날레로 향했다.

 

특히 이날 행사를 함께 한 초정홍보대사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씨도 동행해 비엔날레가 한층 더 기분 좋게 술렁였다.

 

유학생활 2~3년 만에 청주 방문은 처음이라는 유학생들은 초정행궁도 크고 아름다웠는데, 비엔날레가 열리는 문화제조창 역시 규모와 시설이 대단하다며 연신 주위를 둘러봤고, 특히 본전시에 참여한 인도네시아의 뜨개질 작가 물야나의 작품을 만났을 때는 반가움과 놀라움에 탄성을 질렀다. 이들의 방문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온 물야나 작가는 직접 자국의 유학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함께 인증샷을 남겨 한국에서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더했다. 전시를 둘러본 유학생들은 이 머나먼 곳에서 동향의 작가를 만나게 돼 너무도 반가웠고, 직접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남다른 경험이었다처음 찾은 청주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코로나19 속 고단한 유학 생활을 잘 헤쳐나갈 힘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 공예의 맥을 잇는 작가로서 공예비엔날레를 관람한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씨 역시 이전 비엔날레도 자주 방문했었지만, 올해는 특히 공예의 지극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전시라 감명받았다물야나의 작품은 그 자체로 환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비엔날레를 좀 더 자세히 보러 조만간 한 번 더 오겠다는 약속을 남겼다.

 

고사리손으로 접고 조립하고... 크래프트 캠프 어린이 워크숍 첫날부터 매진

5~9세 미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크래프트 캠프어린이 워크숍도 18() 첫날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미취학 아동), 오후 2(초등학생), 오후 4(혼합) 3차례 진행한 이날 워크숍에서 어린이들은 꼬물꼬물 고사리손으로 종이 판지를 접고 조립하며 제 키보다 큰 작품들을 완성하며 신이 난 모습이었다.

 

어린이 워크숍은 102(), 16()에도 진행되며 당일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추석 당일, 한복입고 비엔날레 오면 랜덤 굿즈의 행운이!

추석 연휴 내내 5,000보 이벤트를 진행하는 비엔날레가 추석 당일, 한복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에게 랜덤으로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코백부터 마스크스트랩, 문구, 피크닉 매트 등 비엔날레 아트숍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인 시그니처 굿즈 중 어떤 행운을 선물 받게 될지, 추석에는 한복 입고 비엔날레에 가자! 한복 이벤트 굿즈는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 1층 매표소에서 입장권 발권 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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