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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9월28일_비엔날레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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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0-01 15:52 조회1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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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이모저모

 

- 3차 학술행사 막 올려, [세션 1-공생사회, 돌봄] 건축사사무소 오퍼스 우대성 대표와 코오롱 인더스트리() FnC부문 한경애 전무 발제

- 독일 베를린 비영리 대안미술공간 Diskurs Berlin의 최정미 대표도 호평

- 동양일보 조철호 회장 등 임직원, 비엔날레 현장 속으로
 

3차 학술행사 막 올려 ... 글로벌 공예 담론의 주요 지표로 자리매김 기대

30일까지 매일 오후 3시 공개

28() 오후 3, 비엔날레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학술행사의 막이 올랐다. ‘공생사회를 주제로 한 이번 학술행사의 포문을 연 건축사사무소 오퍼스의 우대성 대표와 코오롱 인더스트리() FnC부문 한경애 전무.

 

두 발제자는 자신들이 직접 진행한 알로이시오기지 1968’과 업사이클 브랜드 래코드(RE;CODE)를 실천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생을 위한 사회의 돌봄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글로벌 공예 담론의 주요 지표로 자리매김하게 될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3차 학술행사는 내일과 모레, 매일 오후 3시에 비엔날레 온라인 본전시(www.2021craftbiennale.kr)와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베를린 비영리 대안미술공간 Diskurs Berlin의 최정미 대표가 본 비엔날레는?

비엔날레의 인기가 베를린까지 전해진 걸까. 개막 21일째, 베를린 비영리 대안미술공간 Diskurs Berlin의 최정미 대표도 비엔날레를 찾았다. 현재 전남도립미술관에서 진행하는 특별기획전 등 한국-유럽 미술 교류의 주요 소통창구가 되고 있는 최 대표가 바라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이러했다.

 

한국에서 처음 접한 공예전시는 국외 작가는 물론 국내 작가의 우수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작가들의 독특한 미학적 작품이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동양일보 조철호 회장 등 임직원, 비엔날레 현장속으로

28(), 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한 동양일보 조철호 회장과 8인의 임직원들. 문화와 예술에도 늘 답은 현장에 있기에, 입장권까지 직접 구매해 2시간 가까이 비엔날레 구석구석을 살핀 조 회장과 임직원의 관람평은? 엄지 척(말이 필요 없음)!

[28501] 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내덕2동 201-1)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T. 070-7777-7636F. 043-26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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