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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덴마크대사 토마스 리만, 청주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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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7-11 10:30 조회9,7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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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덴마크대사 토마스 리만, 청주 깜짝 방문

- 지난 5,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와 면담 가져

- 2019년 한-덴 수교 60주년 맞아 비엔날레 참여 방안 논의

주한덴마크대사 토마스 리만(Thomas Lehmann)’이 지난 5일 청주를 찾았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토마스 리만 주한덴마크대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덴마크 대사관 측의 제안으로 다소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이날 면담에서는 2019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및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2019년에 열리는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덴마크가 초대국가로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리만 대사는 서울을 중심으로 한 양국 간 문화 교류는 많이 있었다고 전제한 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지역에도 세계적 평판이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비롯한 부산 영화제 등과도 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 따라 덴마크 대사관 측은 2017청주공예비엔날레 폐막날인 1022일 전까지 2019년 비엔날레 전시의 기본 방향과 컨셉, 구성안 등을 마련하여 조직위 측에 제출할 예정이다.

또 전시 기본안 구성 시 덴마크 문화청과 필요예산과 행정지원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는 한편, 자국 내 공예 및 디자인 단체들의 의견 청취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913일에 막이 오르는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식에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내비쳤다.

 

이날 면담에 조직위를 대표하여 자리한 남성현 청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뜻 깊은 제안을 덴마크 대사께서 먼저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양국의 문화교류 지평을 넓히고 우의를 돈독히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7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13일부터 1022일까지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서 ‘Hands+ 품다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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